[국토교통부] 김현미 장관, "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"

27일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개막식에서 건설산업의 미래 동력인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위한 정부의 적극 투자지원 계획 밝혀..
ㅁ김현미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"스마트 건설기술 연구개발에 내년부터 6년간 2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, 도로,철도 등 SOC에 대한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연구개발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."고 밝혔다.
o 이어 "설계와 시공 전 과정에 스마트 건설기술을 반영하는 스마트 턴키사업을 확산하고 공공 건설현장 BIM(3-D 디지털 설계) 설계 등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의 현장활용을 확대하고 건설 공정을 디지털화 해가겠다."고 강조했다.

[조달청]건설정보모델링(BIM) 확대 지속


건설정보모델링(BIM) 확대 지속
공공청사 등 중소규모 사업… 설계단계 적용 강화


□ 조달청(청장 정무경)은 대형사업 위주로 적용해오던 건설정보모델링(BIM, 빔)을 총사업비 300억 원 미만의 중소규모 사업으로 확대, 2월부터 시행한다. (2020.02.04 조달청)


보도자료 원문

[조달청]건설 생애주기에 건설정보모델링(BIM) 적용 생산성 높인다.

2021년까지 적용범위·활용 단계적 확대
조달청은 일부 단계에 적용하는 BIM을 확대하여 △300억 원 미만 중소규모 사업은 계획·중간·실시설계 등 모든 설계단계, △300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은 BIM 기반 설계공모 평가로 설계자를 선정한 후 모든 설계단계에 BIM을 적용하고 BIM 기반 설계도면·수량데이터 작성기준을 개선하고, △환경 시뮬레이션 활용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. (2019.05.01 조달청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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